여행이란

(단양) 단양 가족여행 이야기

Angry brother and sister 2022. 12. 14. 08:38
728x90
반응형

2022.6.18(토) ~ 6.19(일) 1박2일 초여름 단양 가족여행 이야기입니다.

 

1달전 11번가에서 숙박할인도 하고 주말치고 가격도 저렴해서 예약하게 되어 시작된 여행일정 ㅋㅋ

시작은 아무 생각없이 하고 

예약 후 2-3주 동안을 어디 갈까? 뭐 먹을까? 하면서 열심히 검색하여 만든 일정입니다.

 

토요일 일정 : 7시반 출발 -> 남한강쏘가리얼갱이 -> 소노문 오션플레이 -> 구경시장 -> 소노문 숙박

일요일 일정 : 체크아웃 -> 멍석갈비 -> 다누리아쿠아리움 -> 다누리도서관 -> 카페산 -> 도담삼봉 -> 컴백홈

 

- 소노문 오션플레이는  생각보다 작고 놀거리가 별로 없음. 어린이 미끄럼틀 하나, 성인용 하나, 유수풀 같지 않은 유수풀 끝.. 블로거 봤는데 정말 생각 이상임. 점심으로 어묵우동, 소세지, 맥주 먹고 하게 별로 없지만 역시 우리 아이들은 짱입니다. 4시반까지 놀다가 나옴 ㅜㅜ 놀때는 강철체력 ㅋㅋ

그리고 오션플레이 이용하는 팁 : 수건, 생수, 간단한 간식, 마스크 필수(마스크 1장 무료 아님 참고해서요) 그리고 여기 자주오는 현지인들은 주먹밥, 김밥, 과일 등등 가지고 들어와서 식당에서 먹음(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아서 관리 못하는 것 같음)

- 아이들이 있으시면 꼭 다누리아쿠아리움 추천드립니다. 가성비 괜찮음. 저희 아이들이 책은 좋아해서 바로 옆에 있는 도서관에서 2시간동안 책보고 시원하게 있따가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도서관 깨끗하고 책도 많고 특히 만화책 ㅋㅋ 아이들 책 읽고 있는 동안 오랜만에 원피스 보왔음 ㅋㅋ

 

전반적으로 여행경비 저렴하고 관광지 구경 먹거리 등등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다시 가볼 예정입니다. 스카이위크, 고수동굴, 온달관광지, 수양개빛터널(야경) 등등 원래 계획보다 절반도 못 보고 왔음.

 

 

반응형
LIST